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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쩌다가 손에 들어온 세월의 흔적이 역력한 친구입니다.
His Master's Voice라는 축음기.
소위 돌판을 사용해서 묘한 소리를 내줍니다.
사실 음악을 듣는 도구라기보다는 장식품에 가깝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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